선배의 한토막 이야기..!
"갑자기 네잎 클로버를 싫다고 한다.
왜냐고 물어보니 그냥 세잎 클로버가 좋을 뿐이란다.
네잎은 행운을 주지만 내게는 없는 것이다.
나는 운이고 요행이고 그런 것에 기대서 살기 싫다.
물론 내게 행운이 없다는 것이 이유다.
그래서 세잎 클로바를 좋아한다. 세잎은 행운이 아니고
어디에나 널려있다. 아주 평범하고 지극히 일상적이다.
나는 거기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 행운을 찾는 것보다 행복을 찾는 것이 내게는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친구의 마음..! (0) | 2014.10.05 |
---|---|
가을이 스며들고 있다..! (0) | 2014.09.22 |
스페셜티 커피..! (0) | 2014.09.04 |
생각이 흐려져간다..! (0) | 2014.08.23 |
유칼립투스 향기..! (0) | 2014.08.23 |